국내 산양분유 중 유일하게 임상실험으로 효과 입증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동 후디스의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분유'가 국내 산양분유 중 유일하게 임상실험으로 효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엄마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03년 국내 시장에서 산양분유로는 첫 출시된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분유'는 현재 시장점유율 95%를 차지할 정도로 엄마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산양분유에 대한 사랑은 해외에서도 마찬가지. 후디스 산양분유를 만드는 뉴질랜드 데어리고트사는 1988년 세계 최초로 산양분유를 개발한 곳으로, 연간 1200만 리터의 산양유를 가공해 독일, 러시아 등 20개국에 산양분유를 수출해 왔다.
데어리고트사의 첨단 생산시설은 뉴질랜드 정부의 품질관리시스템 RMP(Risk management program) 및 국제적 품질기준에 맞춰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다.
데어리고트사는 이미 수차례의 임상실험과 기초연구로 산양분유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입증했다. 2004년에 진행된 임상실험에서 아토피성 피부염 증상을 보이는 영유아에게 산양분유를 먹인 결과, 80%에 달하는 아기들의 증상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1년의 임상실험에서는 우유단백 불내증이 있는 아기에게 산양분유를 1~3주간 먹인 결과 약 80%의 아기들이 피부염증 증상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의 경우, 삼성서울병원이 최근 976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한 결과, 산양분유를 먹은 아기들의 변 회수와 변의 부드러움이 모유를 먹인 아기들과 가장 비슷한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일동후디스 측은 자사의 "산양분유는 뉴질랜드 데어리고트사의 산양유를 원료로 만들어졌다"면서 "특히 국내 분유 중 유일하게 국내외 임상실험결과를 가진 신뢰성 높은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후디스 산양분유는 청정국가 뉴질랜드에서 농약, 항생제, 인공사료, 성장호르몬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사계절 100% 자연방목한 산양유로 직접 만들어 깨끗하고 안전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탈지분말·유청단백 등 가공원료가 아닌 신선한 산양원유로 직접 만들어 IGF/TGF, 뉴클레오타이드, 스핑고마이엘린, CLA, 폴리아민 등 13가지 기능성 모유성분이 천연으로 함유돼 있다.
일동후디스는 산양분유 국내 1000만캔 판매 돌파 및 출시 1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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