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마-손혜임 부부.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물티슈 하나로 백억대 부자가 됐다.
이루마가 만든 물티슈 '몽드드'가 올해 무려 100억원 매출 달성을 이뤄낸 것.
'몽드드'는 부모의 마음을 담은 아기 전용 물티슈로 미네랄 워터 등을 합류해 제조일자까지 표기, 건강한 차별화로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이에 힘 입어 '몽드드'는 코트리와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40개 업체에 선정되는가 하면, 오는 11월 베트남 한류우수상품 전시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몽드드' 측은 "유아 브랜드의 신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해외 진출 사업에 주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해진 자신감을 표출했다.
한편, 이루마는 지난 2007년 5월, 1999년도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배우 손태영의 언니 손혜임과 결혼, 권상우와는 동서지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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