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골든라거, "공유와 황금빛 돌풍 이어간다"

송창범 기자 (kja33@ebn.co.kr)

입력 2012.08.31 16:55  수정

'불꽃'편 신규광고 9월1일 '온에어'

탤런트 공유.
‘OB골든라거’가 탤런트 공유와 함께 황금빛 돌풍을 이어갈 태세다.

오비맥주는 프리미엄 맥주 OB골든라거의 신규광고 ‘불꽃’편을 제작, 9월1일부터 방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검은색 세미정장 차림의 공유가 황금빛 ‘OB골든라거’를 시원하게 음미하는 모습을 역동적인 황금빛 불꽃놀이로 비유해 영상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흑백 모노톤을 배경으로 맥주와 불꽃만을 황금색으로 처리, 강렬한 색의 대비를 통해 ‘OB골든라거’의 상징색인 ‘골드’를 소비자에게 선명하게 각인시킨다는 전략이다.

또한 “맥주 맛이 이렇게 아름다웠던가”라는 공유의 내레이션과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생생한 맥주 거품이 조화를 이뤄 ‘OB골든라거’ 특유의 ‘골든 테이스트(Golden Taste)’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골든 테이스트란 오비맥주만의 고유한 ‘타워몰팅’ 공법을 통해 제조된 황금 맥아(Golden Malt)와 독일 할레타우(Hallertau) 지방에서 나는 펄레(Perle) 호프를 사용해 ‘OB골든라거’의 고유의 맛을 표현한 신조어다.

송현석 오비맥주 마케팅 상무는 “맥주 자체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강조하기 위해 광고촬영 기법과 메시지를 차별화하기 위해 애썼다”며 “깊고 풍부한 정통맥주 OB골든라거를 앞세워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맥주의 진정한 매력을 전하겠다”고 말했다.[데일리안= 송창범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송창범 기자 (kja33@eb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