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런치세트는 ▲그릴드 치킨랩 ▲산타페 샐러드 ▲왈할라파스타(각 메뉴 모두 9900원)으로 구성됐다. 아웃백 9900원 풀 코스 런치세트는 오후 5시까지 전국 아웃백 106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이와 함께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T멤버쉽 캐쉬백 50% 할인, 목요일에는 하나SK카드 OK캐쉬백 50% 할인(모두 결제금액의 10% OK캐쉬백 포인트 차감 충족 시) 혜택을 제공한다. 또 금요일에는 롯데 신용카드로 결제 시 25% 할인(3만원 이상 주문 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박계윤 아웃백 마케팅부장은 "최근 경기불황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치소비를 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9900원 풀 코스 런치세트를 전 매장으로 확대 운영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데일리안 = 이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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