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로밍센터서 회화앱에 무료 보험까지"

이경아 기자 (leelala@ebn.co.kr)

입력 2012.07.22 09:2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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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고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 제공

KT는 인천, 김포, 김해공항에 위치한 올레 로밍센터에서 글로벌 회화앱 무료 다운로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KT는 NHN 및 삼성전자와 손잡고 해외 여행시 유용한 ‘글로벌회화 Plus’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이벤트를 오는 8월 19일까지 한 달 간 올레 로밍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올레 로밍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은 QR코드를 통해 3천원 상당의 앱을 삼성 앱스(www.samsungapps.com)를 통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글로벌회화 Plus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12개국의 회화를 수록하고 언어별로 4000여 개의 생활 표현을 제공해 해외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앱이다.

또한, 올레 로밍센터에 방문하는 올레클럽 ‘슈퍼스타’ 등급 고객에게는 8월 말까지 여행자 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보험은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해주며 올레 로밍센터에서 올레클럽 등급 확인 후 가입 가능하다.

강국현 KT 개인Product&Marketing본부 본부장은 "많은 고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모든 고객에게 즐거운 여행길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 이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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