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빕스의 신메뉴 '브라질리언 쌈바 스테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스테이크하우스 빕스는 오는 5일부터 전국 매장에 브라질 컨셉의 스테이크 4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표적인 메뉴는 꼬치에 끼워 숯불에 구워먹는 '슈하스코'에서 착안한 '브라질리언 쌈바 스테이크'다. 이 메뉴는 35cm 높이의 꼬치에 끼워진 안심, 등심 스테이크와 소시지와 함께 브라질식 흰 쌀밥, 블랙빈 스튜와 곁들여져 있는점이 특징이다.
이밖에 새콤달콤한 브라질식 토마토소스, 구운 가지, 통마늘이 어우러진 '브라질리언 안심 스테이크', 뜨거운 돌판 위에 제공되는 안심 스테이크와 함께 파인애플, 브라질식 블랙빈 스튜를 곁들여 먹는 '브라질리언 얌스톤 스테이크', 으깬 감자, 시금치 볶음과 오렌지가 조화를 이룬 '브라질리언 등심 스테이크' 등도 준비된다.
이와 관련메뉴에는 남미를 대표하는 3가지 소스 치미추리, 살사, 피멘토가 함께 제공되고 페이조아다, 치즈롤, 오렌지 케익 등 8종의 브라질 스타일 샐러드, 디저트도 구성된다.
빕스는 이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신메뉴 주문고객을 대상으로 브라질 여행상품권, 플레이스테이션 위닝11 게임 팩, 투썸 브라질 블렌드 커피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되는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한다.[데일리안 = 이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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