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에 권오현 부회장

이강미 기자 (kmlee5020@dailian.co.kr)

입력 2012.06.07 16:3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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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현 삼성전자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부회장)
삼성그룹은 조만간 이사회 승인을 거쳐 최지성 부회장의 인사이동으로 공석이 된 자리에 권오현 삼성전자 DS총괄 부문장을 신임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김순택 부회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7일자로 그룹 미래전략실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데일리안=이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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