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군이 원자현에게 고백했다 단호히 거절하고 있다.
개그맨 최군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리포터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거절당하는 망신을 샀다.
최군은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의 사랑은 이렇게 끝나버렸다. 13일의 금요일에 프로포즈한 내가 죄. 하지만 우리 자현이 누나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설정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군이 장미꽃 한 송이를 들고 무릎을 꿇은 채 원자현에게 사랑을 요청하지만 단호한 발길질과 함께 거절당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최군은 이보다 앞선 12일에도 미투데이에 원자현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홀로 하트를 그린 ´반쪽 하트´로 짝사랑을 표현한 바 있다. 원자현과 최군은 손바닥 tv <원자현의 모닝쇼>에서 호흡을 맞추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원자현 리포터는 <원자현의 모닝쇼>에서 요가를 직접 선보이는 등 건강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몸에 딱 달라붙는 요가복을 입은 채 탄력 있는 S라인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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