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5대얼짱'스타들 졸업사진 비교..'역시, 전설급'

입력 2012.01.09 16:53  수정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9일 방송된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 소개된 '강남 5대 얼짱' 스타들 졸업사진.

'강남 5대 얼짱'으로 불린 미녀스타 5인방의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스타 시크릿! 왜 떴을까' 코너를 통해 어릴 적부터 타고난 미모를 자랑한 이민정의 과거를 파헤침과 동시에 그녀와 더불어 강남에선 이미 스타급 유명세를 자랑한 얼짱미녀 5인방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강남의 전설로 통하며 학창시절 미모를 뽐낸 미녀 5인방은 이민정과 더불어 송혜교 전지현 서지영 박지윤이 속해 있다.

이날 방송에서 다섯 명 스타의 과거사진이 거침없이 공개됐지만 이를 이미 접한 네티즌들도 새삼 감탄을 금치 못하며 부러운 시선을 쏟아내고 있다. 아무리 타고난 미모라해도 과거 사진은 촌스러운 굴욕이 될 법도 한데, 5명 스타 모두 지금과 별반 다름없이 비슷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것. 지금에 비해 훨씬 앳된 외모 외에는 별 차이점을 찾기 힘들다.

특히 이민정의 과거 모습은 연신 안방팬들의 감탄사를 이끌었다. 고등학생 시절의 경우 볼살이 살짝 더 올랐을 뿐 지금과 거의 흡사한 수준이며, 애기 때 모습조차 누구나 알아볼 법한 지금의 미모가 미리 예견된 수준.

이날 '좋은 아침' 측이 만난 이민정의 고등학교 1학년 때 담임 선생님은 이민정에 댇해 "뚜렷한 이목구비에 입술이 유독 빨갛고 예뻤다"고 회상하며 "그 때도 취미가 영화 감상이었고, 극작가의 꿈을 갖고 있었다"고 전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