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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정주은-조향기, 연예계 동료에서 ´형님-동서´로..

  • [데일리안] 입력 2011.04.17 12:04
  • 수정
  •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연예계 동료에서 한 가족으로 거듭나게 된 조향기-정주은.연예계 동료에서 한 가족으로 거듭나게 된 조향기-정주은.

탤런트 조향기와 정주은(본명 방경림)이 연에계 "연기자 패밀리" 로 각별한 인연을 맺게 됐다.

지난 4일,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깜짝 발표한 조향기는 훈남 예비신랑과 사랑에 빠진 행복한 모습을 자랑해 네티즌의 부러운 눈길을 산 바 있다.

조향기의 남편 안태민 씨는 연예계와 무관한 평범한 회사원으로 알려졌지만 연예인 버금가는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

안태민 씨의 형 또한 못지않은 미남으로 주위에서는 "우월한 유전자 형제'로 소문이 자자한 정도로 실제 탤런트 정주은의 남편이기도 하다.

연예계 한 측근은 "지인들 사이에서 정주은 씨 남편은 '미남 톱스타들과 닮았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꽤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며, 조향기 씨 예비 신랑 역시 마찬가지다. 미남 미녀 커플 두 쌍이 훈훈한 한 가족을 이루게 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무척 흐뭇한 심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정주은 씨와 조향기 씨가 누구보다 정겨운 형님 동서 지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같은 직업을 가진 만큼 서로 이해하는 부분이 많아 이미 정겹게 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한편,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정주은은 지난해 화제작 KBS <부자의 탄생> 속 이시영의 철없는 행동을 따라다니며 뒷수습하는 윤비서, MBC <즐거운 나의 집>에서 김혜수의 절친 후배이자 유능한 의사로 각각 전혀 다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현재는 SBS 아침 일일극 <장미의 전쟁>에서 극중 러브라인 구도를 이루고 있는 이형철과 김혜리 사이 큰 갈등 원인이 되는 인물 나미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또, 오는 30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조향기는 1998년 슈퍼 엘리트 모델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 후 안방과 라디오를 오가며 방송인으로 활약해 왔으며, 올해 초 종영한 MBC 주말극 <글로리아>에서는 감칠맛 나는 조연 연기를 선보여 또 다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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