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9일 스포츠 스타 정두희와 백년가약을 맺는 배우 윤영.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부부 또 한쌍이 탄생한다.
오는 12월9일 오후5시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그랜드볼륨에서 배우 윤영(27)과 국가대표 수영 선수(26) 정두희가 부부로 평생의 연을 맺는 것.
한 살 차의 연상연하 커플이기도 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를 이어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윤영은 오늘(5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며 "많이 오셔셔 축하달라"고 기쁜 소식을 직접 전했다.
한편,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 출신인 윤영은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 이후 드라마 <달콤한 인생> 외에도 각종 CF와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바 있다.
또, 정두희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 경력이 있으며, 오는 12일 개막하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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