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타´ 정두희, 1살 연상 배우 윤영과 12월 결혼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입력 2010.11.05 17:28  수정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오는 12월9일 스포츠 스타 정두희와 백년가약을 맺는 배우 윤영.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부부 또 한쌍이 탄생한다.

오는 12월9일 오후5시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그랜드볼륨에서 배우 윤영(27)과 국가대표 수영 선수(26) 정두희가 부부로 평생의 연을 맺는 것.

한 살 차의 연상연하 커플이기도 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를 이어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윤영은 오늘(5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며 "많이 오셔셔 축하달라"고 기쁜 소식을 직접 전했다.

한편,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 출신인 윤영은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 이후 드라마 <달콤한 인생> 외에도 각종 CF와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바 있다.

또, 정두희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 경력이 있으며, 오는 12일 개막하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