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되는 <강심장>에 출연하는 ´애프터스쿨´ 박가희
'애프터스쿨' 박가희가 멤버 유이의 의외의 모습을 깜짝 폭로했다.
지난 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녹화 도중 조는 모습이 포착돼 ‘숙면돌’이라는 별명을 얻은 애프터스쿨 가희는 9일 방송분에서 유이에 대한 깜짝 폭로를 터뜨려 주위 시선을 사로잡는 반전을 펼쳤다.
가희는“애프터스쿨의 리더는 나인데 요즘 나보다 무섭게 군기를 잡는 멤버가 따로 있다”며 "그 멤버는 바로 유이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 날 함께 출연한 유이 역시 리더의 깜짝 폭로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는데...
가희는 “얼마 전 애프터스쿨 막내 멤버들을 새로 영입했는데, 하루는 유이가 막내들을 지켜보더니 안무 연습실에 있는 쪽방으로 불러 데리고 들어갔다”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다음 날 막내들이 군기가 바짝 잡혀 있어 깜짝 놀랐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가희는 그 날 방에서 벌어진 사건을 몰래 목격(?)한 안무 팀들에게 전해들은 이야기가 있다며 유이의 깜짝 놀랄 모습을 폭로, 출연진들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한편, 이 날 방송은 애프터스쿨 유이, 가희 외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제아, 정가은, 엠블랙 이준, 개그맨 김현철, 오랜만에 컴백한 개그맨 김기욱 등이 출연 <2010년 예능의 대세 스페셜 2탄>으로 꾸며졌다.
또, 대한민국의 여심을 뒤흔드는 ‘짐승돌’ 2PM 택연, 준호와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윤아, 티파니, 수영, 서현), 전혜빈, 황인영, 홍수아 등이 출연해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토크와 화려한 쇼를 펼치는 <미녀들과 짐승 스페셜>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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