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3951억원, 영업손실 2814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영업손익이 악화됐던 가장 큰 부분은 스프레드 악화"라고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6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 같이 밝힌 뒤 "스프레드 악화가 약 4900억원 정도의 영업손실 이슈를 발생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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