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연장선 수혜 품은 46층 랜드마크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청라 더리브 티아모 까사'는 회사 보유분 잔여 호실을 대상으로 선착순 계약을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46층 규모의 주상복합 오피스텔로 청약통장 없이 계약이 가능하며 계약 시 잔금유예 조건이 적용돼 입주 시 필요한 자금 부담이 줄어든다.
특히 이 단지는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커낼웨이역(예정)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7호선 연장선 개통 시 서울 방면 대중교통 이용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나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청라 더리브 티아모 까사
단지 반경 1㎞ 이내에는 청람초·청람중·도담초·초은중·초은고 등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한 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시설과 청라 커낼웨이 상권이 주변에 형성돼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현재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세탁기와 조명 등 일부 생활가전이 무상 옵션으로 제공돼 입주 과정에서의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회사 보유분 잔여 호실에 잔금유예 조건과 일부 생활가전 무상 옵션을 적용해 자금 여력이 부족한 무주택자, 유연한 세제 혜택을 고려하는 수요층의 접근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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