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측 “사생활 루머 사실무근…선처·합의 없이 법적 대응”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11.05 17:06  수정 2026.11.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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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SNS 지속 모니터링…“아티스트 권익 보호”

크리에이터 프리지아 측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는 사생활 루머를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프리지아 ⓒ킨다 엔터테인먼트

킨다 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프리지아에 관련한 내용을 확인했다”며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백한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고소,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프리지아는 뷰티 크리에이터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1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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