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바이오팜 "파킨슨병 파이프라인 내년 IND 제출 목표"

한보라 기자 (simplyh@dailian.co.kr)

입력 2026.11.05 10:55  수정 2026.11.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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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은 5일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추신경계(CNS)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SKL32276는 시기는 미정이나 내년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조형래 SK바이오팜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단백질 분해제인 표적 단백질 분해제(TPD) 파이프라인 SKT-18416이 내년 상반기 IND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고, 두 번째 방사성 의약품 치료제(RPT) 파이프라인인 SKL37321은 내년 하반기 IND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러한 공격적인 초기 파이프라인 투자를 통해 당사의 임상 파이프라인이 단기간에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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