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3만4500원까지 올라
ⓒ데일리안 박진희 그래픽디자이너
티앤이코리아가 코스닥 입성 첫날인 29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9분 티앤이코리아는 공모가(1만5300원) 대비 92.81% 상승한 2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만4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지난 2014년 설립된 티앤이코리아는 산업용 자동화 기계 제조업체다.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234억원, 영업손실은 18억원이다.
김건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024년과 2025년 영업손실이 지속됐지만,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며 "올해부터 미국 연료전지(SOFC) 1위 기업으로 향하는 매출이 증가하면서 흑자전환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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