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3시 유튜브 채널 ‘신한 Premier TV’ 진행
국내 주요 운용사·시장 전문가 참여…투자전략 제시
참여 고객 이벤트까지…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 제공
신한투자증권이 22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 투자정보 프로그램 ‘신한 Premier My세미나’ 100회 특집을 진행한다.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온라인 투자정보 프로그램 ‘신한 Premier My세미나’ 100회 특집을 개최한다.
22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100회 특집 세미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유튜브 채널 ‘신한 Premier TV’를 통해 진행된다.
‘My세미나’는 비대면 거래 고객 증가와 투자정보 수요 확대에 맞춰 기획된 온라인 투자 세미나다.
‘투자는 공부다’라는 슬로건 아래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자산관리 전문가 ▲외부 운용사 등이 참여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이에 따라 회당 평균 1500여명이 참여하는 신한 Premier의 대표 온라인 투자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참가자는 10만8000명을 넘어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시장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2027년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제시할 방침이다.
주제는 ▲2027년 시장 전망 ▲2027년 코스피 전망 ▲2027년 코스닥 전망 ▲2027년 해외시장 전망 ▲미국 중간선거 전망 및 글로벌 경제 영향 등 5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김지윤 박사가 글로벌 정치·경제 환경 변화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투자자들이 주목할 주요 변수를 짚을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100회 특집을 기념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미나 참여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피자 세트·치킨 세트·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그동안 고객 의견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개선한 취지를 살려 ‘My세미나 우수 제안상’도 운영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My세미나는 고객들의 꾸준한 참여 속 신한 Premier의 대표 투자 콘텐츠로 성장했다”며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차별화된 투자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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