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첫날…엘리스 32% 급락 마감 [특징주]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6.10.20 16:57  수정 2026.10.2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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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5만6500원까지 내려 앉기도

ⓒ데일리안 박진희 그래픽 디자이

앨리스가 코스닥 입성 첫날 급락 마감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시장에 이름을 올린 엘리스는 공모가 9만500원 대비 32.04% 내린 6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시작부터 7만5700원으로 하락한 주가는 한때 5만6500원까지 내려 앉기도 했다.


2015년 설립된 엘리스그룹은 인공지능(AI) 연산에 필요한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부터 기업의 AI 전환(AX)을 돕는 소프트웨어까지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44억원, 103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약 39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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