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30여명 참여…산책로 2㎞ 구간 정화
쓰레기 20ℓ 봉투 8개 수거…지역사회 상생 실천
토스인슈어런스 임직원들이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도림천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토스인슈어런스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인근 도림천 일대에서 임직원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신도림역부터 안양천 체육공원 주변까지 도림천 일대 약 2㎞ 구간의 산책로를 정화했다.
참여자들은 약 2시간 동안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수거량은 20ℓ 종량제 봉투 8개 분량으로 집계됐다.
토스인슈어런스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를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성장하는 일 역시 토스인슈어런스가 추구하는 포용금융의 가치"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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