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개봉 3주 차에도 선두…‘암살자(들)’ 올해 한국영화 4위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10.19 09:24  수정 2026.10.1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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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5위로 출발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개봉 3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180만명을 넘어섰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37만 848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2만 8919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스틸 ⓒCJ ENM

‘암살자(들)’은 같은 기간 14만 21명을 모아 2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 수는 324만 9178명이다. 이로써 324만 1491명을 기록한 ‘살목지’를 제치고 ‘왕과 사는 남자’, ‘군체’, ‘호프’에 이어 2026년 개봉 한국영화 흥행 4위에 올랐다.


3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주말 동안 9만 4317명의 선택을 받았다. 지금까지 191만 1193명이 관람했다.

‘오디세이’는 5만 2441명을 보태 4위를 지켰으며 누적 관객 수는 1226만 7666명이다. 지난 14일 개봉한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는 첫 주말 3만 8637명을 모아 5위로 출발했다. 누적 관객 수는 5만 63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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