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솔로앨범 ‘노이즈’ 공개 앞두고 녹음·안무 비하인드도 선봬
가수 이한결이 신곡 ‘번지’의 뮤직비디오 티저로 첫 솔로앨범에서 선보일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오르카뮤직
12일 오르카뮤직에 따르면 이한결은 오는 14일 첫 번째 미니앨범 ‘노이즈’(NOISE) 공개를 앞두고 타이틀곡 ‘번지’(BUNZI)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
티저에는 어두운 공간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는 이한결과 댄서들이 함께 펼치는 군무가 담겼다.
‘번지’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을 앞세운 라틴 팝 곡이다. ‘뛰어들다’라는 의미를 담은 곡명처럼 두려움과 망설임을 뒤로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에너지를 담았다.
앞서 공개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앨범 준비 과정도 소개했다. 녹음실에서 곡을 완성해가는 모습과 여러 댄서들과 호흡을 맞추며 안무를 연습하는 장면을 통해 솔로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을 전했다.
이한결은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추가로 공개한다. 한편 이한결은 지난 8월 오르카뮤직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새 소속사에서 선보이는 첫 솔로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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