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아라우조 삼성 MX부문 상무는 30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둔화되며, 연간 전체 매출 규모와 평균 판매 단가(ASP)는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현재 사업 환경을 어려운 국면으로 판단한다"며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사용자 중심의 더욱 개인화되고 직관적인 AI 경험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설명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