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6.26 14:18 수정 2026.06.26 14:181차 공사 후 추가 보수
부산항 신항 전경.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는 대형 차량 통행으로 도로 파손이 낮은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내부도로 보수 공사를 추진한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6일 부산항 신항 임항도로와 배후단지 내부도로 포장보수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BPA에 따르면 부산항 신항 임항도로와 배후단지 내부 도로는 대형 트레일러 통행으로 도로 파손이 잦다. BPA는 도로 파손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유지보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1차 공사는 지난 21일 신항 웅천대교와 견마삼거리 인근 도로를 대상으로 했다. 장마철 도로 파손 상태를 분석해 하반기에 추가 보수할 계획이다.
배후단지 내부도로는 오는 28일 1차 공사 후 포장상태를 분석하여 추가 보수한다.
송상근 BPA 사장은 “부산항 신항 임항도로 이용자 불편이 없도록 수시 점검rhk 유지보수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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