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용인반도체산단 전력문제 건의서' 김성환 장관에게 전달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입력 2026.05.07 17:10  수정 2026.05.07 17:10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가 7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용인 반도체산단 전력문제 해결방안 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 ⓒ캠프 제공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후 국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용인 반도체산단 전력문제 해결방안 건의서'를 전달하며 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 수급의 선제적 해결을 제안했다.


현근택 후보는 "용인 반도체 산단은 용인의 백년을 책임질 핵심 전략 자산이며, 반도체 산단은 전력공급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전력공급이 차질없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김성환 장관에게 요청했다.


캠프 측은 이번 면담이 용인 반도체 산업의 성공을 위해 향한 현근택 후보의 굳은 의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행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예비후보 신분으로 중앙부처 장관을 직접 만나 지역의 굵직한 현안을 협의할 수 있었던 것은 현근택 후보만의 강점인 '중앙정치 네트워크'를 가진 힘 있는 여당 후보로서의 진면목을 입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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