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을 담당한 신종오 서울고등법원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이날 법원 시계탑에서 바라본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 전경.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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