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5.06 13:36 수정 2026.05.06 13:37특허 등록 마쳐
큰열매모자반 모습.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 이하 자원관)은 국내 해조류인 큰열매모자반에서 항산화 효과를 지닌 신규 물질을 발견하고 특허등록을 했다고 6일 밝혔다.
큰열매모자반은 항산화·항염 생리활성이 보고된 해조류다. 연구팀은 항산화 활성을 나타내는 신규 물질을 확인하고 이를 macrocarquinoid H와 I로 명명했다. 자원관은 이번에 발견한 물질을 화장품·식품업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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