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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30일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역량을 피지컬 AI 영역으로 확장하려고 하고, 크래프톤은 소프트웨어에 강점을 가진 회사로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려면 하드웨어에 강점 가진 기업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쏘카는 운전자들을 관리하는 역량이 있는 유일한 회사라고 본다"며 "한국에서도 자율주행이 서비스되고 사업화됐을 때 강력한 플레이어가 될 회사라고 판단했다. 우리가 가진 AI 역량과 협력한다면 사업화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크래프톤으로선 데이터 확보에 강점을 가진다. 이러한 협력을 앞으로도 더 있을 수 있다"며 "수익화 시점은 미정으로,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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