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기반 웹툰 콘셉트…2030세대 겨냥
유튜브 채널 통해 공개…마케팅 확대 계획
ⓒ동아제약
동아제약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광고를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동아제약은 차처럼 마시는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의 AI 광고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생성형 AI 기술로 제작된 콘텐츠로, 웹툰 소재를 활용해 제품의 효능과 특징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30세대의 주요 관심사인 웹툰을 접목한 판타지 콘셉트를 적용했으며, 웹툰 특유의 작화 스타일과 ‘영애물(귀족 아가씨)’ 설정을 반영했다.
광고는 감기 증상을 겪는 현실 인물에게 왕자 캐릭터가 등장해 제품을 건네는 판타지 서사로 구성돼 몰입도를 높였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형태의 감기약이다.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덱스트로메토르판, 디펜히드라민 등 주요 성분에 글리신과 비타민 2종을 더한 8중 복합 성분으로 구성돼 콧물, 발열, 기침, 근육통 등 다양한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번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향후 판피린타임의 다른 제품 광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의 차별화된 복용 방식과 제품 특징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판피린타임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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