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뷰 객실 1박과 조식 2인, 라운지 디너 코스로 구성
ⓒ롯데호텔 제주
최근 결혼기념일을 맞아 부부 또는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리마인드 허니문이 늘고 있는 가운데 롯데호텔 제주가 ‘루느블렌 허니문’ 패키지를 선보였다.
루느블렌은 프랑스어 ‘르누벨레(Renouveler, 오래된 것을 새롭게 하다)’에서 유래한 말로, 사랑과 결혼을 다시 새롭게 기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오션뷰 객실 1박과 라세느 조식 2인(박당), 디너 코스 2인, 스파클링 와인 1병 및 과일, 치즈 플래터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사전 예약 시 조식은 브런치 뷔페 또는 인룸다이닝 서비스로도 변경 가능하다.
디너 코스에서는 문어, 흑돼지 등 지역 특산물을 포함한 최상급 식재료로 구성된 5가지 코스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여기에 덕혼 디코이 카베르네 소비뇽 1병도 제공한다.
저녁 6시부터 새벽 1시까지는 인룸다이닝 서비스로 ‘찰스 하이직 로제 리저브 스파클링 와인’ 1병과 과일, 치즈 플래터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객실 내 플라워 데코레이션이나 퍼블릭, 프라이빗 요트 투어 등 다양한 추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롯데호텔 제주 관계자는 “다가오는 어버이날과 부모님 결혼기념일에 특별한 선물로 드리기에도 좋은 패키지”라며 “롯데호텔 제주에서 신혼의 설렘을 기억하며 새로운 추억까지 쌓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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