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 40주년 맞아 ‘특산물 쿠킹클래스’ 운영

김지현 기자 (kjh@dailian.co.kr)

입력 2026.04.06 15:22  수정 2026.04.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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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클래스콕 홈페이지서 접수

수강자 전원에게 홍삼스틱세트 등 제공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9일부터 30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수원 클래스콕에서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한국우편사업진흥원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특산물을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 체험형 프로그램과 할인 프로모션을 결합해 우체국쇼핑 상품의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내달 9일부터 30일까지 신세계프라퍼티와 함께 스타필드 고양, 수원 클래스콕에서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체국쇼핑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강좌로 구성되며 전국 각지의 우수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킹클래스는 갈치, 전복, 잣 등 전국 특산물을 활용한 ‘모던 보양 한 상’, ‘계절을 담은 산해진미’ 등 총 11개 강좌로 운영된다.


인플루언서 셰프들이 레시피 개발과 강의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자는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시식할 수 있다.


또 일반 성인 대상 강좌뿐 아니라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맘&키즈 강좌도 마련됐다.


수강자 전원에게는 우체국쇼핑 인기 상품인 홍삼스틱세트 등 풍성한 선물이 제공되며 신청은 6일부터 스타필드 클래스콕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우체국쇼핑은 오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가정의 달 선물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쿠킹클래스와 연계한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되며 클래스에서 활용되는 특산물은 우체국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송관호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은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우체국쇼핑은 산지 직송 안심 먹거리와 전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부 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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