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소재 TPZ골프 스튜디어 삼성점에서 열린 '창업자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사진 왼쪽부터)심종섭 다올저축은행 기업금융팀장, 박범수 기업금융본부장, 이종훈 더프라자 대표이사,김경수 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다올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은 'TPZ 골프 스튜디오' 운영사인 더프라자와 창업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소재 TPZ 골프 스튜디오 삼성점에서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박범수 다올저축은행 기업금융본부장, 심종섭 기업금융팀장과 이종훈 더프라자 대표이사, 김경수 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다올저축은행은 골프 스튜디오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지원에 나선다.
예비 창업자 및 점주의 개인 신용도와 사업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대 1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 초기 가장 큰 걸림돌인 자금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돕겠다는 취지다.
이번 협약은 LPGA 유해란 프로를 메인 스폰서로 후원 중인 다올금융그룹 차원에서 한국 골프 산업의 성장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다올저축은행은 골프 프랜차이즈 창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여 한국 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범수 다올저축은행 기업금융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골프 프랜차이즈 업계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창업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중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금융기관으로서 생산적 금융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TPZ 골프 스튜디오는 독립적인 실내 공간에서 레슨과 연습을 즐길 수 있는 1인 프리미엄 골프 스튜디오로, 골프 대중화 트렌드에 맞춰 전국적으로 지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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