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진 변호사·오관열 세무사·김병욱 회계사
국세청 전경. ⓒ데일리안 DB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26일 영세납세자 권익 보호와 세정 민주주의 실현에 이바지한 ‘2025년 우수 국선대리인’을 선정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올해 우수 국선대리인으로는 최수진 변호사, 오관열 세무사, 김병욱 회계사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전문 지식이 부족해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지 못하는 영세납세자를 위해 무료로 법률·세무 대리 업무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권리구제를 이끌었다.
국세청은 “국선대리인 제도는 영세납세자가 세무 전문가 조력을 받아 정당한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핵심적인 제도”라며 “앞으로도 국선대리인이 권리구제의 최전선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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