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탁주 12도’ 30분 안에 받는다…배민B마트도 입점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5.12.24 09:20  수정 2025.12.24 09:20

ⓒ브랜드 경(璄)

주류 브랜드 ‘경(璄)’이 연말연시 주류 소비 수요에 맞춰 대표 제품 ‘경탁주 12도’의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


‘경(璄)’은 지난 12월 17일부터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서비스인 배민B마트에 ‘경탁주 12도’를 입점시켰다. 배민B마트를 통해 주문할 경우 약 30분 내 제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소비자는 배달의민족 앱 내 B마트 메뉴에서 전통주 카테고리 또는 제품명 검색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연말연시는 크리스마스, 송년회, 연말 모임 등 각종 행사가 이어지며 주류 소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다. 이 같은 시기에는 필요한 술을 빠르고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유통 채널의 활용도가 높아진다.


이에 ‘경탁주 12도’는 다양한 음식 메뉴와 함께 소비하기에 적합한 제품으로, 배민B마트를 통한 빠른 배송이 가능해지면서 연말연시 모임 등 즉시성이 필요한 소비 상황에서도 활용도가 높아졌다.


구매 목적에 따라 다른 유통 채널을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선물 목적으로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홈파티 등 준비를 위해 식재료와 함께 구매하고자 할 경우에는 컬리 등 온라인 유통 채널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경(璄)’은 연말연시를 포함한 다양한 소비 상황에 맞춰 배송 방식과 구매 채널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유통 전략을 운영하고 있다.


‘경(璄)’ 관계자는 “배민B마트 입점은 전통주를 보다 일상적인 순간에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전통주 소비 경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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