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IPO 일반 청약 중 최고 경쟁률 기록
ⓒ데일리안
삼진어묵으로 인기몰이 중인 삼진식품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22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삼진식품은 공모가(7600원) 대비 205.92% 오른 2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2만56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부산 영도 봉래시장에서 지난 1953년 문을 연 삼진식품은 업계 최초로 '어묵 베이커리' 매장과 어묵 체험관을 운영한 기업이다.
지난 11~12일 진행한 청약에서 3224.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는 올해 진행한 기업공개(IPO) 일반 청약 중 최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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