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북극항로 활용 방안 등 논의
10일 매즈 프레데릭센 북극경제이사회(AEC) 사무총장(오른쪽))이 부산항을 내방하고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10일 매즈 프레데릭센 북극경제이사회(AEC) 사무총장이 부산항을 내방,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5 북극협력주간을 맞아 부산에 방문한 프레데릭센 총장과 업무 협의 및 부산항의 북극항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했다.
이날 프레데릭센 총장은 송상근 BPA 사장 등과 만나 ▲부산항 북극항로 경쟁력 및 활용 방안 ▲북극경제이사회 활동 계획 및 정책 수립 방향 ▲부산항과 협력 관계 구축 방안 등 전략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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