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블유아이(BWI)
비더블유아이(BWI)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스토어 BWI가 박시(BOXY), 쉔부르노(SCHOEN BRUNNO), 벤테라(VENTERA) 등 자사 브랜드와 함께 마틴클럽 오프라인 총판 운영을 바탕으로 시계 및 남성 액세서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비더블유아이(BWI)는 변화하는 소비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기능, 디자인, 가격대를 고려한 실용적인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벤테라(VENTERA)는 남성 액세서리를 찾는 수요 증가에 맞춰 미니한 메탈 스타일부터 가죽 포인트 아이템까지 다양한 주얼리 라인을 출시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존 시계 중심 제품군에서 남성 주얼리 카테고리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BWI관계자는 “BWI는 자사 브랜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계뿐 아니라 남성 액세서리 전반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함과 동시에 제품 기획 역량과 시장 대응력을 키우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등 한국 문화 기반의 K컬처 상품 트렌드에 발을 맞추어 라이콘(LICORN)기업인 금하칠보&반초갤러리와 협업해 디유아모르와 벤테라 신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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