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오토 아도 감독, 여유로운 눈빛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11.18 20:13  수정 2025.11.18 20:14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대한민국과 가나의 A매치 친선경기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를 앞두고 가나 오토 아도 감독이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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