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추리소설가 찬호께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이 12월 개봉 한다.
㈜제이씨엔터웍스는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6일 공개했다.
ⓒ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은 냉혈한 사립 탐정과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파헤치는 의뢰인이 인터넷 속 살인자를 쫓는 네트워크 추리 스릴러로, 추리소설 거장 찬호께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천재적인 해킹 실력을 보유한 사립 탐정 준경 역은 배우 김민규가 맡았다.
동생 지은의 마지막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언니 소은 역으로는 故강서하가 등장한다.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다시, 첫사랑' 등에서 몰입도 높은 연기로 두각을 나타냈던 강서하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유작이다.
'망내인: 얼굴없는 살인자들'은 신재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민규와 고 강성하 외에도 성희현, 박동혁 등이 출연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