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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4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주요 신작 타이틀인 '팰월드 모바일'은 원작의 핵심 게임 플레이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창조해 모바일 오픈월드 서바이벌 장르를 개척하고자 한다"며 "팰 수집과 육성, 오픈월드, 서바이벌, 건축 재미를 모바일로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는 13일 개막하는 지스타에서 시연 부스를 통해 이용자에게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며 "12월 일부 지역에서 알파 테스트를 진행해 전투와 서바이벌 등 핵심 게임성을 확인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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