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홍수'가 공개일을 12월 19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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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를 연출한 김병우 감독의 신작이다.
김병우 감독은 “이 영화는 재난으로 끝나지 않는다. 복잡할 수도 있고 단순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재난이라는 장르를 통해 시작해 보자는 게 최초의 생각이었다”라고 전해 차별화된 매력의 SF 재난 블록버스터를 기대하게 했다.
한편 김다미와 박해수가 주연을 맡은 '대홍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으로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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