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젊은 인재 영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의 혁신 역량을 확보하고자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토목(설계·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NewEnergy)(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경영일반 ▲안전 등이다.
특히 현대건설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 중으로 이번 모집에서 뉴에너지사업 분야의 인재를 집중 채용해 사업 성장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또 핵심 상품 중심의 본원적 경쟁력 고도화, 글로벌 시장 지배력 확대 등에 새로운 역량을 결집해 현대건설의 미래 성장 전략 추진에 속도를 더하기로 했다.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동시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토목공학 ▲건축공학·건축학 ▲기계·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원자력공학 ▲컴퓨터공학 ▲상경·인문·사회계열이며, 특히 이공계열 전공자를 대거 채용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기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이며 외국인 유학생은 정규 4년제 국내 대학(석·박사 포함) 기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다.
이번 채용은 인적성(10월), 1차 면접(11월), 2차 면접(12월)을 거쳐 내년 1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이달 15~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을 열고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본부직무 특강, 신입사원 합격수기 공유, 채용상담, 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 희망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11일까지이며, 참석자 전원에게 직무소개와 합격자 자기소개서 등이 담긴 ‘2025 현대건설 시크릿 노트’도 제공한다.
한편, 현대건설은 건설업계 및 건설사의 다양한 직무에 대해 지원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제작한 직무소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원자력 등 국내외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물론 인사, 재경, 구매, 도시정비, 기술연구 등 여러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 중인 직원들의 입을 통해 업무별 필요 역량, 기업문화 등을 소개한다.
직무소개는 현대건설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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