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근 감독이 신작 '악마가 이사왔다' 컴백 기념 수건 이벤트를 8월 6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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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이번 새 수건 이벤트는 지난 2019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엑시트' 고희연 이벤트에 참석한 관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엑시트' 고희연 이벤트는 실제 극 중의 재난 발생 날짜이자 현옥(고두심 분)의 고희연이 열린 날짜 2019년 9월 7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해, 관객들에게 이상근 감독이 직접 기념 수건을 전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던 이벤트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는 '엑시트' 기념 수건을 가져오면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 기념 새 수건을 증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상근 감독과 티타임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악마가 이사왔다'는 8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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