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협력 기업·자회사 임직원 대상 ‘달라지는 노동법’ 교육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06.26 17:37  수정 2025.06.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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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보호 정책 등 소개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가 26일 울산항 협력 기업 및 자회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5년 달라지는 노동법’ 교육을 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울산항 협력 기업 및 자회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5년 달라지는 노동법’ 교육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울산항 협력 기업들의 노무 역량 강화를 통해 일하기 좋은 울산항을 조성하고, 올해 달라지는 일·가정 양립 지원 및 모성보호 정책을 알려 저출생 위기를 다함께 극복하고자 마련했다.


노무법인 누리의 박현웅 대표 노무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올해 달라진 노동법 외에도 새 정부의 노동 공약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울산항만공사 관계자는 “울산항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무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일하기 좋은 울산항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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