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엘리오'가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엘리오'(매들린 샤라피안, 도미 시, 아드리안 몰리나 감독)는 지구별에서 나 혼자라 느끼던 외톨이 엘리오가 어느 날 갑자기 우주로 소환돼 특별한 친구를 만나며 펼쳐지는 감성 어드벤처 영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엘리오'는 6월 20일부터 6월 22일까지 주말 3일간 211,884명의 관객을 동원,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동시에 6월 21일과 6월 22일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흥행세를 이어나갔다. 22일까지 누적관객수는 257,8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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