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 논의 및 소통'…한국거래소, 상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 개최

서진주 기자 (pearl@dailian.co.kr)

입력 2025.05.26 17:31  수정 2025.05.26 17:33

자본시장 주요 현안 논의 및 애로사항 청취

정은보 “밸류업 확대 등 다양한 노력 지속”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앞줄 왼쪽서 다섯번째)이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한국거래소 회원사 간담회’에 참석한 회원사 대표이사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2025년 상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26일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2025년 상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에서는 증권시장, 파생상품시장 및 청산결제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정은보 이사장과 회원사 대표이사들이 자본시장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고, 애로사항도 청취하는 등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는 자본시장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거래소와 회원사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거래소가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정 이사장은 “그동안 기업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 확대, 공매도 중앙점검시스템(NSDS) 구축 등 신뢰받는 자본시장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파생상품 자체 야간시장 개설 등 자본시장 주요 현안에 있어 회원사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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