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키즈 쿨링 스포츠 선 스프레이'.ⓒ아토팜
네오팜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은 자외선이 가장 강한 여름을 앞두고 자외선은 물론 외부 열과 초미세먼지 4중 차단 효과로 어린이 피부를 보호하는 '키즈 쿨링 스포츠 선 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들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에는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필수다. 아토팜의 이번 신제품은 스포츠 활동, 야외 놀이 등 에너지 넘치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개발됐다.
땀을 많이 흘리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아이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형 자외선 차단제로 손에 묻히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다.
냉초, 더위지기, 보리지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쿨링 진정 성분을 함유해 달아오른 아이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켜 한여름 외부 열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논 가스 타입'으로 아이 혼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볍고 산뜻한 제형으로 끈적이지 않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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