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라이프생명의 실적이 올해 들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iM라이프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1분기 말 계약서비스마진(CSM)은 7097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10.1% 줄어들었으며 손해율은 106.1%로 12.9% 포인트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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