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25분 방송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본의 아닌 민폐에 당황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최근 SNS를 핫하게 달군 ‘랜선 효도’에 동참하기 위해 뭉친 ‘착한 일 주식회사’ 선행 3팀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놀면 뭐하니?’ 측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미담(유재석) 부장, 하하 과장, 미주 사원, 임우일 인턴은 20년째 문방구를 지키는 엄마를 위해 홍보글을 올린 딸의 ‘랜선 효도’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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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착한 일을 하려다가 아수라장이 된 문방구의 모습이 포착됐다. 인턴 임우일이 출근 첫날부터 대형 사고를 친 것. 당황한 유 부장은 인턴이 친 사고를 수습하려다가 또 사고를 쳐 당황했다.
화장실 앞에서 인턴 면담을 하는 유 부장과 반성 중인 임우일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유 부장은 “우일 씨. 오늘 왜 이렇게 흥분한 거야”라며 훈육의 시간을 가져 웃음을 유발했다.
다시 문방구로 돌아온 유 부장과 직원들은 사고 대책 회의를 열었다. 유 부장은 본의 아닌 민폐에 사장님 앞에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그 와중에 임우일은 “회사 돈으로 처리”를 요청해 또 구박을 받았다. 오후 6시 2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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