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아들 이름은 권룩희´
지난달 6일 부모가 된 손태영-권상우 부부.
‘한류연예인 커플’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아들의 이름을 ‘권룩희’로 지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권상우는 4일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내와 함께 강남구청에서 아들의 출생신고를 했다"면서 "이름은 순 한글인 권룩희"라고 밝혔다.
권상우는 권룩희라는 이름 뜻에 대해 “뱃속에 있을 때부터 루키로 불렀다”면서 “권룩, 권율 등 다른 이름도 생각해봤지만, 태명인 루키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의 외모는 “느끼하지 않고 잘 생겼다. 속상꺼풀이 있음은 물론, 얼굴도 오목조목 잘 생겼다”고 전했다.
권상우 아들은 지난달 6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태어났다. 몸무게 3kg의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온 아들은 아빠를 쏙 빼닮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권상우 아들 이름에 대해 “권룩희의 ‘희’자 때문에 여자애 이름 같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데일리안 = 이충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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